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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다이어트 한다더니 결국 5kg 증량…"난 사람이 아닌가 봐"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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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중 부산 여행을 떠나 고칼로리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2박 3일 동안 5kg 찐 브이로그 (부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랄랄이 자신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디자이너들과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랄랄은 부산행 기차 출발을 10분 앞두고 음식점에서 잔치국수와 순대를 먹었다. 그는 "어젯밤부터 너무 배가 고팠다. 어젯밤에 라면을 참아서 그런 것 같다. 나는 다이어터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나는 친구에게 "부산 여행이 기대되냐"고 묻자, 친구는 "네. 저희 부산 가서 3억 칼로리 챌린지 할 거거든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랄랄은 "제가 오늘 자유부인이 됐다"며 "처음으로 남편 없이, 처녀 때처럼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가려고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랄랄은 호떡을 먹으며 연신 "맛있다"를 외쳤고, "나 먹방 유튜버 된 것 같다. 부산 와서"라고 말하자 친구는 "먹방 유튜버로 바꾸는 게 어때?"라고 제안했다. 이에 랄랄은 "살이 안 찌면 하고 싶다"고 답했고, 친구는 "아니야. 지금만큼만 먹어도 먹방 유튜버 수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랄랄은 부산의 유명 피자 맛집을 방문해서도 "난 진짜 사람이 아닌가 봐. 입맛이 확 돈다"며 "너무 행복하다. 서울 가서 살을 뺄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2박 3일 부산 여행을 마친 뒤 랄랄은 "먹을 거에 예민하고 계획을 철저히 세워서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 같다"며 "그래서 지금의 우리가 있지 않았나. 3억 칼로리 챌린지 성공"이라고 웃으며 여행 소감을 전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유튜브를 통해 현재 몸무게 73kg, 체지방률 40%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유튜브 '랄랄ralral'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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