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이 '함양 곶감축제'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함양군은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 축제는 함양의 대표 겨울 축제로, 타래 곶감 전시 경연대회, '지리산 호랑이의 복 드림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문객은 곶감 샌드·경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
특히, 17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축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이찬원이 함께 한다.
이찬원은 데뷔 첫 행사로 '2021 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 스페셜'에 참석한 바 있다. 그리고 2024년과 2025년에는 제8회와 제9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무대에 각각 올랐다.
이에 3년 연속 함양을 찾는 그의 무대를 향한 관객과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함양군은 이번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무료로 운영한다. 축제 관련 상세 정보는 함양문화관광 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지리산 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이찬원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