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이미지ㅣ트리플하이엠 |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온라인 광고대행사 ㈜트리플하이엠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네이버 커넥트 파트너십 프로그램(Naver Connect Partnership Program, NCPP)에서 2026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트리플하이엠은 2025년 하반기 시범 운영 단계부터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된 데 이어 제도 정식 도입 이후에도 해당 자격을 유지하며 네이버 광고 운영 역량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네이버 커넥트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등 네이버 광고 전반에 대한 관리 역량과 협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제도입니다. 이 가운데 프리미어 파트너사는 일부 광고대행사만을 대상으로 선정돼 높은 전문성과 운영 경험을 요구합니다.
트리플하이엠은 네이버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애드부스트, 브랜드검색 등 네이버 핵심 광고 상품 전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고주의 업종과 비즈니스 구조, 예산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광고 전략과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왔습니다.
특히 단순 집행 중심이 아닌 데이터 분석 기반의 성과 개선과 광고 효율 구조 설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광고주의 목표에 따라 단기 매출 확대와 중장기 브랜드 성장을 구분해 전략을 수립하고 성과 지표 변화를 수치로 분석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트리플하이엠은 2025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에서 시너지 파트너상을 수상하며 네이버와의 협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동수 트리플하이엠 COO는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은 단순한 인증이 아니라, 광고주 성과를 중심에 둔 운영 방식과 네이버 광고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광고주 각각의 비즈니스 목표와 상황에 맞춘 전략적인 광고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성장과 광고 효율 개선을 동시에 만들어가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트리플하이엠은 미디어 집행을 넘어 광고 전략 수립, 성과 분석, 운영 고도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 속에서 광고주와의 중·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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