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주시2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월 15일 센터 등록시설의 기관장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총 139명의 기관장과 종사자가 참석했다. 교육은 식품 알레르기 바로 알기를 주제로 김명숙 식품영양학과 강사가 강의를 맡아 식품 알레르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안전한 급식 제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식품 알레르기의 원인과 증상, 주요 알레르기 유발 식품, 연령별 발생 특성 등을 설명하고 알레르기 원인 식품 표시 방법, 제거식·대체식 제공 기준, 조리 및 배식 과정에서의 교차오염 예방 수칙 등 급식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제공=충북대학교)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주시2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월 15일 센터 등록시설의 기관장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총 139명의 기관장과 종사자가 참석했다. 교육은 식품 알레르기 바로 알기를 주제로 김명숙 식품영양학과 강사가 강의를 맡아 식품 알레르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안전한 급식 제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식품 알레르기의 원인과 증상, 주요 알레르기 유발 식품, 연령별 발생 특성 등을 설명하고 알레르기 원인 식품 표시 방법, 제거식·대체식 제공 기준, 조리 및 배식 과정에서의 교차오염 예방 수칙 등 급식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와 함께 진행된 2026년 사업설명회에서는 센터의 영양·위생 순회방문 운영 계획과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영은 청주시2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식품 알레르기는 급식 안전 전반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소에서는 종사자의 정확한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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