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 요나단 페라자와 윌켈 에르난데스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르난데스가 입국장에서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