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프리미엄 막걸리 브랜드 '어명'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공개된다.
농업회사법인 웰앤뷰(대표 연제민)는 최근 프리미엄 막걸리 '어명'을 선보이며 국내 전통주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어명은 오는 1월 22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막걸리 ‘어명’, 22일 와디즈 통해 펀딩 진행한다 / 사진=웰앤뷰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프리미엄 막걸리 브랜드 '어명'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공개된다.
농업회사법인 웰앤뷰(대표 연제민)는 최근 프리미엄 막걸리 '어명'을 선보이며 국내 전통주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어명은 오는 1월 22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막걸리 ‘어명’, 22일 와디즈 통해 펀딩 진행한다 / 사진=웰앤뷰 |
어명은 전통적인 양조 기술에 과학적 접근을 결합한 제품으로, 김치 유산균을 활용한 발효 기술을 통해 막걸리 고유의 텁텁한 맛과 숙취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2022년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연 대표는 "내 가족에게 먹이지 못할 술이라면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제품의 원칙과 철학을 강조했다.
특히 건강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설탕 0g, 아스파탐 0%'를 구현하고, 바나바잎 등 자연 유래 재료를 사용한 것도 주목된다.
이는 단순한 전통주가 아닌 '클린 라벨'과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시도라고 설명한다.
프리미엄 막걸리 ‘어명’, 22일 와디즈 통해 펀딩 진행한다 / 사진=웰앤뷰 |
브랜딩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임금의 곤룡포에서 착안한 붉은빛과 왕실을 상징하는 블루베리색을 조합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시각 디자인은 전문 디자인회사 토리아트가 맡았으며, 유통 및 해외 진출은 식음료 전문기업 화곡이 함께하고 있다.
양사는 뉴욕과 파리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도시 진출을 목표로 어명의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ISO 22000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과 미국 FDA 시설 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2022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하며 품질도 검증받았다.
연제민 대표는 "어명은 단순히 전통술이 아니라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수출하는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여정을 통해 소비자들이 왕의 품격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웰앤뷰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진수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