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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인즈버러 런던, 브리저튼 시즌4 기념 애프터눈 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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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현 기자]
사진/헤븐스 포트폴리오

사진/헤븐스 포트폴리오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영국 런던의 더 레인즈버러(The Lanesborough) 호텔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Bridgerton) 시즌 4' 공개를 기념해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브리저튼 앳 더 레인즈버러'를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브리저튼 시즌 4의 첫 공개일인 1월 29일에 맞춰 출시되며, 리젠시 시대의 화려한 사교 문화와 우아한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더 레인즈버러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 졸란 티리가 브리저튼 시즌 4의 주요 인물과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했다. 시즌의 주인공 소피에게 헌정한 '더 레이디 인 실버'는 레몬 스펀지와 바닐라 크림, 유자 젤을 겹겹이 쌓아 은빛 장식으로 마무리한 쉐어링 케이크다. '베네딕트의 마스커레이드'는 초콜릿과 통카 무스, 헤이즐넛 프랄린을 조합해 예술과 미를 사랑하는 베네딕트 브리저튼을 표현한다. '렛 러브 테이크 플라이트'는 베네딕트와 소피의 인상적인 장면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베리 무스 디저트이며, '코티지 블룸'은 영국식 정원의 로맨스를 담은 플로럴 케이크다.

애프터눈 티 경험을 완성하는 시그니처 칵테일도 함께 선보인다. '포비든 러브'는 진, 바닐라, 레몬, 피치 & 자스민 소다를 조합한 칵테일로, 가면 무도회 콘셉트를 반영했다. 논알코올 옵션인 '비니드 더 마스크' 역시 동일한 세계관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이번 애프터눈 티는 더 레인즈버러의 상징적인 다이닝룸에서 제공된다. 돔 형태의 유리 천장을 통해 낮에는 자연광이 가득 들어오고, 저녁에는 샹들리에 조명이 공간을 은은하게 물들이며 리젠시 네오클래식 양식의 웅장함을 완성하며 런던을 대표하는 리젠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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