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앵커리지 디지털이 스파크와 협력해 오프체인 담보를 활용한 온체인 대출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은 자산을 오프체인에 안전하게 보관하면서도 디파이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앵커리지 디지털은 "이번 모델은 디파이 유동성을 원하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는 비트코인 담보를 오프체인으로 보관하는 한편, 차입자들이 스카이(메이커다오)와 연계된 디파이 신용 솔루션 스파크를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앵커리지는 OCC 은행 인가를 받은 최초 암호화폐 기업으로, 최근 자산 관리팀 구축과 토큰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비트고가 IPO를 신청한 가운데, 앵커리지도 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네이선 맥컬리 앵커리지 CEO는 "기관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자본 풀에 접근하고자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운영·위험 관리가 필요하다"며 "아틀라스 담보 관리는 디파이 프로토콜이 기관 투자자들 요구를 충족하면서도 투명성과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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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앵커리지 디지털]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앵커리지 디지털이 스파크와 협력해 오프체인 담보를 활용한 온체인 대출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은 자산을 오프체인에 안전하게 보관하면서도 디파이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앵커리지 디지털은 "이번 모델은 디파이 유동성을 원하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는 비트코인 담보를 오프체인으로 보관하는 한편, 차입자들이 스카이(메이커다오)와 연계된 디파이 신용 솔루션 스파크를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앵커리지는 OCC 은행 인가를 받은 최초 암호화폐 기업으로, 최근 자산 관리팀 구축과 토큰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비트고가 IPO를 신청한 가운데, 앵커리지도 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네이선 맥컬리 앵커리지 CEO는 "기관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자본 풀에 접근하고자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운영·위험 관리가 필요하다"며 "아틀라스 담보 관리는 디파이 프로토콜이 기관 투자자들 요구를 충족하면서도 투명성과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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