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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서운함 터졌다…나폴리맛피아·김풍·박은영·윤남노 '흑백3' 드림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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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서울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포토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조인성, 손종원 셰프가 참석했다.손종원 셰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09 /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서울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포토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조인성, 손종원 셰프가 참석했다.손종원 셰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09 / jpnews@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나폴리 맛피아가 ‘흑백요리사’ 시즌3 소식을 반겼다.

16일 나폴리 맛피아는 소셜 계정 스토리에 “팀장님 냉부 막내즈 칼가방 챙길까요?”라는 글과 함께 김풍, 박은영, 윤남노를 소환했다.

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즌3 제작의 닻을 올렸다.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로, 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OSEN DB, SNS 캡처

OSEN DB, SNS 캡처


이에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는 김풍, 박은영, 윤남노와 팀을 이뤄 나서고자 했다. 그러나 윤남노는 “리조또로 사람 미치게 해놓고 또 하자고?”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박은영은 “우리 좋지 않은 팀전의 기억이 있잖아. 그만하자 성준아”라고 말했다. 반면 김풍은 “연장들 챙겨라!”고 독려했고, 손종원은 “나는 왜 안 껴주는데”라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개인 지원은 불가능하고,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한 만큼 실제로 나폴리 맛피아와 김풍, 박은영, 윤남노가 팀을 이뤄 나오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들이 ‘냉장고를 부탁해 팀’으로 뭉친다면 출전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한편, ‘흑백요리사’ 시즌3는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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