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유행이 꺾였던 독감이 새해 들어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시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독감 의심환자는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감소하다 7주 만에 다시 증가했습니다.
지난주 독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천명당 40.9명으로 한 주 사이 12.3% 늘었고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질병청은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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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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