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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프로바이오틱스 1위 기업 hy가 착한 발효유 ‘메치니코프’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마트 장면에 착안해 제작했다. 친숙한 상황과 가벼운 메시지로 브랜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감대를 넓힌다는 의도이다.
총 5편으로 구성된 영상은 연인, 가족, 직장인, 모녀, 점원 등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켜 각자의 상황 속에서 메치니코프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담았다. 특히 연인 편에서는 ‘메치니코프’와 ‘차이코프스키’의 비슷한 발음을 활용한 언어유희로 위트를 더했다.
광고 영상은 TV와 라디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차례대로 노출한다.
hy는 앞서 전통 프리미엄 발효유 메치니코프 신제품 2종(무가당 플레인·화이바 애플)을 출시했다. 제품에는 풍부한 식이섬유를 담았으며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HY7017·HY8002·HY2782)을 포함했다.
김남수 hy 멀티마케팅팀 담당은 “메치니코프는 장 리듬과 일상의 균형을 돕는 발효유”라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매일 음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치니코프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일리야 메치니코프가 저서 ‘생명의 연장’을 통해 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개념과 장 건강 이론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았으며 온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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