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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 실시…2월 2일부터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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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홍보 포스터 / 대전문화재단 제공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홍보 포스터 / 대전문화재단 제공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을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지원 카드다.

문화예술 관람과 국내여행, 체육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다. 2026년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15만 원이다. 청소년(13~18세)과 준고령기(60~64세)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전년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3만 원 이상 사용한 이력이 있고, 2026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충전된다. 자동재충전은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자동재충전 대상이 아니거나 신규 발급이 필요한 경우에는 2월 2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비롯해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 앱, 고객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대전 지역에는 1,057개소, 전국적으로는 3만5,179개소의 가맹점이 등록돼 있다.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 앱, 네이버 지도,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라며 "대상자들이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이용과 가맹점 등록 관련 문의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 또는 대전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ks70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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