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찬민 기자]
셀프스토리지 전문 기업 아이엠박스가 국내 셀프스토리지 200호점을 돌파하며, 무인 창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아이엠박스는 24시간 무인 운영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 운영 구조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임대형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엠박스는 셀프스토리지를 활용해 유휴 상업용 부동산을 수익형 자산으로 전환하는 운영 플랫폼이다. 모바일 기반 출입 관리, 비대면 결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소수 인력으로도 다수 지점을 운영할 수 있어 무인 창업 아이템으로서 경쟁력을 갖췄다.
실제로 아이엠박스는 2015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해왔다. 2023년 대비 지점 수가 5배 이상 증가했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거 밀집 지역과 상권 인근에서 지속적으로 신규 지점을 확대하고 있다. 2026년에는 운영 지점 400개 이상을 확보해 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아이엠박스의 비전을 담은 이미지 |
아이엠박스는 셀프스토리지를 활용해 유휴 상업용 부동산을 수익형 자산으로 전환하는 운영 플랫폼이다. 모바일 기반 출입 관리, 비대면 결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소수 인력으로도 다수 지점을 운영할 수 있어 무인 창업 아이템으로서 경쟁력을 갖췄다.
실제로 아이엠박스는 2015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해왔다. 2023년 대비 지점 수가 5배 이상 증가했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거 밀집 지역과 상권 인근에서 지속적으로 신규 지점을 확대하고 있다. 2026년에는 운영 지점 400개 이상을 확보해 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무인 창업 수요가 증가하는 배경에는 인건비 상승과 자영업 환경의 변화가 있다. 아이엠박스는 낮은 운영 인력 의존도와 장기 이용 고객 중심의 구조로 경기 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주거 공간 축소, 이커머스 확산에 따른 보관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셀프스토리지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실제 점주 중에는 2~3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점주는 모바일과 PC를 통해 실시간으로 매장 현황을 확인하고, 이용 현황·매출·출입 기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관리 부담이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운영 구조는 인건비 부담을 크게 낮추는 동시에, 다점포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본업이 있는 직장인이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들도 적은 시간 투자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 무인 창업안으로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이엠박스는 향후 AI·빅데이터·IoT 기술을 접목해 운영 효율을 더욱 고도화하고, 셀프스토리지 자산을 도심 물류 허브와 라스트마일 배송 거점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 무인 창업을 넘어, 기술 기반 도심 인프라 사업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남성훈 대표는 "아이엠박스는 본사에서 100% 위탁 운영하기 때문에 무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예비 창업자와 자산 소유주 모두에게 안정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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