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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 "AI 활용 혁신 등 국민안전 높여나가자"

프레시안 박기홍 기자(=전북)(arty1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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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기자(=전북)(arty1357@naver.com)]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처리 개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과 국민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화영 사장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전북자치도 정읍시에 있는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연찬회를 통해 '사람존중 열린경영'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연찬회에는 CEO 등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및 사업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대국민 전기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처리 개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과 국민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처리 개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과 국민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연찬회는 지난 한 해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추진사항 공유, 전문가 특강, 2026년 현안사항과 본부별 업무추진계획 발표 및 토론회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2026년 전기재해 감축 대책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아울러 최근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전기안전 AI 활용 활성화 추진 방안 △본사 및 사업소 조직개편 방안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공사는 이밖에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과 현 정부 공공기관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으로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박기홍 기자(=전북)(arty13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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