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행정안전부. (사진=뉴시스 DB). |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정부가 7월 1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필요항 사항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오후 영상회의를 통해 김민재 차관,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윤진호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이 광주·전남 통합 관련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우선 민선 9기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세부 추진 일정과 지역의 협조 요청사항을 공유했다. 또 현재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준비 상황과 행안부의 지원 필요사항을 논의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브리핑을 열고 광주·전남,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해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 차관은 "행안부는 주무 부처로서 가능한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 관계기관 협의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