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아이브가 2월 말 컴백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아이브가 오는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현재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관계자는 "자세한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아이브는 지난해 8월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엑스오엑스지'(XOXZ) 등 6곡을 담았다.
'엑스오엑스지'는 아이브 표 신조어다. '사랑해, 잘자고 꿈 속에서 만나'라는 의미를 담았다. 복합적인 감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공개 당시 국내 음원 사이트를 휩쓸었다. '엑스오엑스지'는 발매 직후 멜론 '핫 100'과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 1위에 진입했다.
글로벌 리스너들도 호응했다. 빌보드 '톱 커런트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 '글로벌(미국 제외)' 등 각종 차트 순위권에 올랐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4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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