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충북농협, 축산방역 현장 점검…방역 태세 강화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손수민 기자] 충북농협이 지난 15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쌍봉리에 위치한 방역물품 비축기지를 방문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방문한 방역물품 비축기지는 농협경제지주가 전국 주요 지역에 운영 중인 거점 창고로, 가축전염병 발생 시 충북 지역에 생석회, 소독약, 방역복 등 방역물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설치된 저장·비축 시설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11월 충북 영동군 용산면에서 도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9건이 확인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방역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공동방제단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긴급 방역 대책 회의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경각심을 유지하고 있다"며 "농가와 축산 관계자 모두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AI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4. 4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5. 5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