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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세안 관광포럼, ASEAN 관광의 미래 세부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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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현 기자]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필리핀 세부에서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2026 아세안 관광포럼(ATF 2026)'이 다양한 부대행사를 공개했다.

우선 신규 회원국 동티모르를 포함한 아세안 11개국 관광청은 오는 28~29일 각각 최신 관광 인프라와 새로운 관광지,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발표한다.

필리핀관광청(TPB)은 이번 2026 아세안 관광포럼 개막식을 주최하며, 말레이시아관광청은 두짓타니 막탄 세부 리조트(Dusit Thani Mactan Cebu Resort)에서 오찬 이벤트를 개최한다.

싱가포르관광청도 내년 2027 아세안 관광포럼(ATF 2027) 주최국으로서 이번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환영 리셉션 및 만찬을 개최하며 참가자 유치에 나선다.

아세안 관광 산업의 최고 성과를 기리는 연례 시상식 ASEANTA Excellence Awards Night도 개최되며, 누스타(NUSTAR) 컨벤션 센터에서는 아세안 투어리즘 스탠다드 어워드(ASEAN Tourism Standard Awards) 및 폐막식이 열린다.

2026 아세안 관광포럼의 핵심 행사로서 아세안 11개국과 글로벌 관광 업계 관계자들의 관광 비즈니스 플랫폼 ATF TRAVEX 2026의 공식 호텔은 크림슨 리조트 & 스파 막탄 세부, 샹그릴라 막탄 세부, 쉐라톤 세부 막탄 리조트, 더 리프 아일랜드 리조트 막탄 세부 등이 선정됐고, 파트너 호텔로는 블루워터 마리바코 비치 리조트, 탐불리 씨사이드 리조트 & 스파, 뫼벤픽 호텔 막탄 아일랜드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 막탄, 사보이 호텔 막탄, 머큐어 호텔 막탄 세부, BE 리조트 막탄, 두짓타니 막탄 세부 등이 이름을 올렸다.


TRAVEX는 아세안 최대 규모의 관광 거래 박람회로, 아세안 11개 회원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동티모르, 베트남)이 셀러로 참여해 전세계 바이어와 만남을 갖는다.

마리아 마르가리타 노그라레스(Maria Margarita Montemayor Nograles) 필리핀관광청 청장은 "TRAVEX는 동남아시아 관광 산업의 중요한 만남의 장으로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성장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이 행사를 개최하는 책임감을 갖고 아세안 관광의 깊이, 연결성, 활력을 보여주는 역동적인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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