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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전하는 사장님 미소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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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의 한 디저트 카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문을 열기도 전에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상이 될 만큼 그 인기가 뜨겁다. 두쫀쿠는 화제가 된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쿠키에 접목한 디저트다. 특유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이 어우러져 디저트 시장의 ‘핫템’이 됐다. 밀려드는 손님에 사장님들은 모처럼 바쁜 일상을 보내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두쫀쿠’가 반짝 인기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들의 꾸준한 희망이 되길 바라며, 제2, 제3의 두쫀쿠 같은 인기 상품이 이어져 상인들의 미소가 계속되길 응원한다.

[이투데이/신태현 기자 (holjjak@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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