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정부는 신임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에 영화배우 이원종 씨를 내정하고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원장 내정자는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통해 데뷔해 그간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해 온 중견 배우 출신이다.
이 씨는 지난 해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의 'K-문화강국위원회'의 부위원장직을 맡아 활동하는 등 정치권과도 연을 맺어왔다. 2024년 4월 총선에서도 인천 계양을 후보로 나선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유세를 지원하기도 했다.
정부는 신임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에 영화배우 이원종 씨를 내정하고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원장 내정자는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통해 데뷔해 그간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해 온 중견 배우 출신이다.
이 씨는 지난 해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의 'K-문화강국위원회'의 부위원장직을 맡아 활동하는 등 정치권과도 연을 맺어왔다. 2024년 4월 총선에서도 인천 계양을 후보로 나선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유세를 지원하기도 했다.
임기는 3년으로, 그간 유현석 부원장이 원장 부재의 한콘진을 약 1년 4개월여에 걸쳐 이끌어 왔다. 당초 정치권의 K씨와 또다른 K씨가 유력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으나, 정치권의 K씨가 고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 원장 내정자에 대해 치밀함과 깨끗함 그리고 강력한 추진력이 있는 인사라는 평을 내놓기도 했다.
1966년생 충남 부여 출신이다. 경기대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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