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주중대사가 오늘(1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했습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이날 신임장 제정식에는 한국을 포함해 튀르키예·영국·이라크 등 18개국 신임 대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시 주석은 "분열과 대결, 제로섬게임에는 출구가 없다"며 "단결과 협력을 통한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주중대사인 노 대사는 지난해 10월 부임해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이번 제정으로 공식 외교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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