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어스' 지훈이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투어스 지훈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그의 스케줄 불참을 알렸다. "지훈은 오는 17~18일 예정된 투어스 미니 4집 발매 기념 베이징 팬사인회에 불참한다"고 알렸다.
향후 일정도 조정이 불가피하다.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별도 공지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투병 중이던 부친이 병세 악화로 별세했다.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 보내 달라. 42(팬덤명)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지훈이 속한 투어스는 오는 24~25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데뷔 첫 중화권 단독 공연을 갖는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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