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이 대통령, 21일 새해 기자회견

한겨레
원문보기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오는 21일 오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옮긴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으로 예정돼 있고,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한다.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다.



이 수석은 “이 대통령은 2026년 대도약의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안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라며 “이 대통령과 기자들 사이에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은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이뤄진다. 경제·문화 분야에서는 청년 유튜버 2명에게도 질문 기회를 제공한다.



고경주 기자 goh@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겨울밤 밝히는 민주주의 불빛 ▶스토리 보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