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작년 12월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3.3㎡(1평)당 분양가격이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022만원으로 1년 전(1889만원)과 비교하면 7.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지난해 12월 3.3㎡당 3220만원으로 1년 전(2813만원) 대비 12.6% 올랐다. 특히 서울은 5269만원으로 전년 대비 19.5%나 높아졌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022만원으로 1년 전(1889만원)과 비교하면 7.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지난해 12월 3.3㎡당 3220만원으로 1년 전(2813만원) 대비 12.6% 올랐다. 특히 서울은 5269만원으로 전년 대비 19.5%나 높아졌다.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 통계가 작성된 2015년 10월 이후 전국과 서울 분양가가 지난해보다 높았던 적은 없다.
5대 광역시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148만원을 기록했다. 이를 제외한 기타 지방은 1401만원에 분양했다.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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