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XG가 두 번째 월드투어 키 비주얼을 공개했다.
XG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월드투어 'XG 월드투어: 더 코어(WORLD TOUR: THE CORE)' 키 비주얼 이미지를 오픈, 오는 2월 본격적으로 전개될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키 비주얼 이미지는 두 번째 월드투어 타이틀인 '더 코어'를 상징하는 콘셉트 아래, XG의 강렬한 존재감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XG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월드투어 'XG 월드투어: 더 코어(WORLD TOUR: THE CORE)' 키 비주얼 이미지를 오픈, 오는 2월 본격적으로 전개될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키 비주얼 이미지는 두 번째 월드투어 타이틀인 '더 코어'를 상징하는 콘셉트 아래, XG의 강렬한 존재감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XG가 새 월드투어 키 비주얼을 공개했다. [사진=XGALX] 2026.01.16 alice09@newspim.com |
이미지에는 정중앙의 강렬한 서예 로고와 화이트 착장의 XG 멤버 7인이 감각적으로 연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월드투어 타이틀이 적힌 굵은 붓터치의 서예 로고는, 음악적 본질에 다가가고자 하는 XG의 굳은 신념을 의미해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감케 했다.
여기에 흐릿하게 연출된 XG 멤버들은 착장과 실루엣만으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투어 전반을 관통할 '더 코어' 세계관을 예고했다.
키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 XG의 두 번째 월드투어는 XG가 지금까지 구축해 온 독자적인 세계관과 아이덴티티의 '핵(코어, CORE)'에 다가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투어는 2월 6일 일본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총 일본 8개 도시와 아시아, 북미, 영국·유럽, 호주, 중남미 등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XG는 그룹명 약자의 의미를 '엑스트라오디너리 진즈(Xtraordinary Genes'로 새롭게 내세운 바 있다. 독보적인 세계관과 음악적 정체성을 집약한 새 챕터를 예고한 만큼, XG는 오는 23일 첫 정규앨범 '더 코어-핵(THE CORE - 核)'으로 본격 컴백한다.
alice0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