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평군 제공) |
[서울경제TV 가평=김채현 기자] 가평군이 국민연금 상담 공백을 줄이기 위해 군청 내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가평군과 국민연금공단은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군청 민원지적과에서 국민연금 이동상담실을 주 3회(월·수·금)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치는 국민연금 가평상담센터 폐쇄 이후 주민들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다른 지역보다 운영 횟수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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