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유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최근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챔피언십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서 '파이널' 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901' '언노운' '배틀' 등이 2~ 4위를 기록,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선발된 4개 팀은 오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삼성역 소재 숲 프리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올 한중 대항전은 총상금 3500만 원 규모로 치러진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최근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챔피언십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서 '파이널' 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901' '언노운' '배틀' 등이 2~ 4위를 기록,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선발된 4개 팀은 오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삼성역 소재 숲 프리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올 한중 대항전은 총상금 3500만 원 규모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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