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오늘(16일) 광명시는 시청에서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연 매출 기준 조정과 관련해 시민과 소상공인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 매출 기준 완화로 가맹점 참여가 확대되고 시민 선택 폭이 넓어지는 효과가 논의됐다. 반면 학원·주유소 등 특정 업종에 결제가 집중되며 영세 소상공인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광명시는 시민 이용 편의와 소상공인 보호를 함께 고려한 제도 개선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다. /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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