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 남포동하버타운 조감도 (사진=부천시 제공) |
부천시가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부산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 추진 예정인 ‘건축디자인 혁신 시범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시는 우수 디자인 건축물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고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시는 건축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디자인 혁신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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