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천시 제공) |
부천시가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를 촉구하는 시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이번 서명운동에는 목표였던 10만 명을 크게 웃도는 125,842명이 참여했다.
시는 소사역 정차가 이뤄질 경우 부천·인천 등 수도권 서부권역의 충청·전라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부는 해당 사안을 검토해 부천시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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