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국립공주대는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한국 NI) 정구환 대표, 임경호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공주대 발전기금 기탁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한국 NI는 27억 4600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기탁해 개교 77주년 기념 아너스클럽 77인 기부릴레이의 51번째 주자로 이름을 올렸다.
임 총장은 "한국 NI에서 우리 대학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첨단 소프트웨어를 기탁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프트웨어는 천안공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립공주대는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한국 NI) 정구환 대표, 임경호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공주대 발전기금 기탁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한국 NI는 27억 4600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기탁해 개교 77주년 기념 아너스클럽 77인 기부릴레이의 51번째 주자로 이름을 올렸다.
임 총장은 "한국 NI에서 우리 대학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첨단 소프트웨어를 기탁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프트웨어는 천안공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