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박나래 前 매니저, 조용히 정리… "짐 다 빼"

MHN스포츠 홍지현
원문보기

(MHN 홍지현 기자)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가 국내 거주지를 정리한 사실이 전해지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파주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아파트의 짐을 모두 정리했다.

해당 주거지는 월세로 거주하던 곳으로 현재 매물로 내놓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옷과 화장품 등 개인 소지품은 미국으로 보냈고, 가전과 생활용품 일부는 중고거래 앱을 통해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헬스장 회원권을 해지하고, 개인 트레이닝 비용도 환불받는 등 국내 생활을 사실상 마무리한 정황도 포착됐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1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A 씨와 또 다른 매니저 B 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황이다.

경찰은 피고소인에 대한 추가 조사를 검토 중이지만, A 씨는 지난달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체류 중인 상태다.

이로 인해 이달 초 예정됐던 2차 조사는 현지 체류로 인해 연기됐다.


이에 대해 A 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에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소인, 피고소인 경찰 조사를 모두 마쳤다. 향후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면 곧바로 한국에 갈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MHN DB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3. 3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4. 4한일 관계 발전
    한일 관계 발전
  5. 5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