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정부시 제공) |
[서울경제TV 의정부=김채현 기자] 의정부시가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교차로 2곳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의정부시는 장암역삼거리와 성모병원 앞 사거리에 영상분석과 인공지능(AI) 기반 신호제어 시스템을 구축해 교통량과 대기 행렬을 실시간 분석하고 상황에 맞춰 신호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돌발 상황 대응과 교차로 안전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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