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남도당 당사/뉴스1 |
(대전·충남=뉴스1) 김태완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당원 화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연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강승규 국회의원)은 17일 오후 2시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당원 간 덕담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서의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홍성·예산)을 비롯해 조미선(천안갑), 이정만(천안을), 정도희(천안병), 김영석(아산갑), 박성규(논산·계룡·금산), 정용선(당진) 당협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도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도당 주요 당직자 및 당원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강승규 도당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당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당의 결속과 도약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도당위원장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들의 신년 인사,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강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충남도당이 하나로 뭉쳐 희망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와 각오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cosbank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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