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1월 27일 오후 4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딥테크 기술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빅데이터·AI, 로봇,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등 5개 분야에서 총 10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인천센터는 이 중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기관으로 30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평균 1억3천만원(최대 1억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기술사업화 전략 로드맵 수립, 인허가·임상 컨설팅, 대기업 및 병원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유치 및 글로벌 PoC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인프라와 연계한 기술 고도화 및 실증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센터는 앞서 온·오프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90개 창업기업이 참석했다.
글 : 플래텀(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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