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경규, 딸 이예림에 재산 증여 선 그었다…"나 안 죽는다, 미리 줄 생각 없어" (갓경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경규가 딸 이예림에게 미리 재산을 증여할 마음이 없다고 못 박았다.

16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이경규도 탐내는 2026년 경제 위기 속 무조건 사야하는 '이 종목''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는 코너 '만나만나'를 진행하며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인 박정호 교수와 마주했다.



박정호 교수는 폭등한 집값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내 집 마련의 어려움에 대해 설명했고, 이경규는 "우리야 살 만큼 살았으니까 상관없다. 근데 딸 걱정이 된다"며 딸 예림 씨의 미래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집을 옛날에는 사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투자 개념도 같이 가져가니까 '집을 사야 돼요, 말아야 돼요' 물어보면 충고를 못 해 주겠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에 박정호 교수가 "만약 따님이 '저한테 어차피 집 물려주실 거지 않냐. 증여를 좀 일찍 해 주십시오' 하면 뭐라고 하실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경규는 마시던 커피잔을 내려놓고 분노하며 "야, 나 안 죽는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냐"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채널 '갓경규'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