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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또 의미심장 글 남겨 "신경 쓰이게 했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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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민아 SNS

사진=권민아 SNS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 후 해명에 나섰다.

권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은 배경 이미지와 함께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짧은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권민아는 오해가 확산되자 직접 해명의 글을 남겼다. 그는 "그냥 새벽에 일어나서 중간에 붉게 나온 게 신기해서 올린 거였는데 걱정 끼치거나 신경 쓰이게 했다면 죄송해요"라고 적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사뿐사뿐' '짧은 치마' '심쿵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팀을 탈퇴했으며, 이듬해 그룹 활동 시절 리더 지민에게 장기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권민아는 지난해 3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새 출발했지만, 8월 "개인 사정으로 그만뒀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권민아는 올해 초 소셜미디어 글로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최근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팬미팅을 취소했다며 장문의 글로 사과하기도 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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