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올록담 |
[필드뉴스 = 이승철 기자]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캡슐 브랜드 올록담의 대표 제품 '올리브3'가 현대백화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구매 접근성을 넓혔다고 16일 관계자는 밝혔다.
올록담은 건강한 지방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중심이던 판매 구조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이어지면서 유통 채널 다각화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올록담은 앞서 강남권 약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번 현대백화점 입점 역시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브랜드 측은 이를 통해 접근성과 신뢰도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올리브3'는 롯데백화점 건대, 관악, 구리, 대전, 영등포 등 주요 지점에 순차적으로 입점돼 있으며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와 지역 거점 상권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올리브3'는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을 블렌딩한 캡슐형 제품으로 지중해 식단의 주요 원료로 알려진 올리브오일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올록담 관계자는 "백화점 입점을 통해 선물 수요를 비롯한 다양한 구매 목적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기적인 유행보다는 일상적인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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