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현대백화점 |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현대백화점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운영됩니다.
소상공인 팝업 페스타는 KB국민은행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입니다. 소상공인에게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앞서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11월 KB금융그룹과 ‘고객 경험 혁신 및 금융·유통 시너지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당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성수동 메밀 마제소바 맛집 ‘파라디’를 비롯해 무설탕 자일리톨 캔디 브랜드 ‘마이달링 캔디’, 미음 브랜드 ‘마음미음’, 찹쌀떡으로 유명한 ‘리타방앗간’ 등 4곳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KB금융이 선정한 우수 소상공인 브랜드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참여 브랜드들이 각자의 대표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라며 “앞으로도 유통과 금융의 시너지를 통해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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