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차두리(왼쪽부터), 차범근, 이영표, 구자철 등 한국 축구 레전드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 스크린X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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