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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하루종일 답답'…서울 올해 첫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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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한 외국인 관광객이 16일 서울 경복궁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마스크를 착용한 한 외국인 관광객이 16일 서울 경복궁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경복궁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경복궁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가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서울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가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16일 오전 서울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04㎍/㎥로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수준(76㎍/㎥ 이상)에 해당했다. 세종(10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 상황이 2시간 지속되면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다.

전날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빠져나가지 못한 상황이 이어져 하루종일 서울의 하늘이 답답했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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