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마트폰 배터리 기술이 리튬이온을 넘어 실리콘-카본, 고체, 그래핀, 핵·구조적 배터리 등으로 진화하며 용량 확대와 충전 효율,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부 최신 스마트폰은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탑재해 7000~9000mAh 수준의 대용량을 구현,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하루 이상 충전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고체 배터리는 고체 또는 젤 전해질을 사용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충전 횟수에 따른 성능 저하를 줄이며, 소형 전력 은행과 전기차 등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어 스마트폰 적용 가능성이 높다.
배터리 기술이 다양해지고 있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마트폰 배터리 기술이 리튬이온을 넘어 실리콘-카본, 고체, 그래핀, 핵·구조적 배터리 등으로 진화하며 용량 확대와 충전 효율,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부 최신 스마트폰은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탑재해 7000~9000mAh 수준의 대용량을 구현,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하루 이상 충전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고체 배터리는 고체 또는 젤 전해질을 사용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충전 횟수에 따른 성능 저하를 줄이며, 소형 전력 은행과 전기차 등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어 스마트폰 적용 가능성이 높다.
핵 배터리는 이론상 50년간 충전 없이 사용 가능하지만 현재는 소형화 연구 단계에 있으며, 장기적으로 스마트폰 적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구조적 배터리와 그래핀 배터리는 기기 프레임을 배터리로 활용하거나 충전 속도와 내구성을 개선할 수 있으며, 그래핀 배터리는 상용화가 2030년대 중반 이후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술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늘리고 충전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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