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스마트폰 배터리의 진화…실리콘-탄소에서 원자력까지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배터리 기술이 다양해지고 있다. [사진: 셔터스톡]

배터리 기술이 다양해지고 있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마트폰 배터리 기술이 리튬이온을 넘어 실리콘-카본, 고체, 그래핀, 핵·구조적 배터리 등으로 진화하며 용량 확대와 충전 효율,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부 최신 스마트폰은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탑재해 7000~9000mAh 수준의 대용량을 구현,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하루 이상 충전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고체 배터리는 고체 또는 젤 전해질을 사용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충전 횟수에 따른 성능 저하를 줄이며, 소형 전력 은행과 전기차 등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어 스마트폰 적용 가능성이 높다.

핵 배터리는 이론상 50년간 충전 없이 사용 가능하지만 현재는 소형화 연구 단계에 있으며, 장기적으로 스마트폰 적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구조적 배터리와 그래핀 배터리는 기기 프레임을 배터리로 활용하거나 충전 속도와 내구성을 개선할 수 있으며, 그래핀 배터리는 상용화가 2030년대 중반 이후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술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늘리고 충전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분석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무인기 주장 윤대통령실
  5. 5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