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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엠카운트다운’서 ‘STING’ 컴백 무대 성료…오늘(16일) ‘뮤직뱅크’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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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ㅣ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믿고 듣는 퍼포머’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신곡 무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주헌은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2집 ‘光 (INSANITY)’의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주헌은 과거 ‘엠카운트다운’ MC다운 능숙한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방송 콘셉트에 맞춰 자신을 ‘엠카의 20대 프린스’라고 소개한 그는 시그니처 애교 ‘꾸꾸까까’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주헌은 신곡 ‘STING’에 대해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라는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에서 영감을 받은 곡”이라고 소개하며 “여러분의 귀에 랩을 쏴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특히 이날 스페셜 MC로 나선 강다니엘, 제로베이스원 박건욱과 함께 ‘STING’ 챌린지를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본격적인 무대에서 주헌은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압도했다. 화려한 디테일의 레드 컬러 후드와 팬츠 셋업 스타일링으로 링을 연상케 하는 무대에 오른 그는 실제 복싱 기술인 ‘위빙’과 ‘스웨이’를 활용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유연함과 타격감을 동시에 살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날카로운 래핑과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무대 장악력은 관객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사진ㅣ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ㅣ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무엇보다 현장을 가득 채운 몬베베(공식 팬클럽)의 응원은 무대의 열기를 정점으로 이끌었다. 2023년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며 입대 전 스페셜 무대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주헌은, 솔로 컴백 무대에서 더욱 단단해진 라이브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한편 주헌은 오늘(16일) 오후 5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STING’ 무대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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