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회생자금 3천억 중 1천억 부담"

YTN
원문보기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회생에 필요한 기업운영자금, 이른바 DIP 대출 3천억 원 가운데 1천억 원을 부담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MBK파트너스는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3천억 원 투입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1천억 원을 우선 참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MBK는 인수·합병, M&A 성사 시 최대 2천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급여 지급이 지연될 정도로 상황이 긴급해 우선 자금 투입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MBK파트너스는 대출이 성사되면 홈플러스의 회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급여 지급과 매장 운영 안정, 협력업체와의 거래 회복 등 최소한의 정상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홈플러스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 10만 명에 이르는 생계가 달린 공동체라며, 지속 가능한 정상화를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