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강북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13개 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창의력, 인성을 고루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동 자치회관 등에서 약 390명의 아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학습지도, 현장학습, 인성개발 등 3개 분야 총 27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어·수학 보충수업과 개별지도 △영어회화 △그림책 심리 미술테라피 △마을자원 활용 체험활동 △스마트팜 체험 등이 있다.
강북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운영된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에서 아이들이 스마트팜 체험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강북구] |
13개 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창의력, 인성을 고루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동 자치회관 등에서 약 390명의 아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학습지도, 현장학습, 인성개발 등 3개 분야 총 27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어·수학 보충수업과 개별지도 △영어회화 △그림책 심리 미술테라피 △마을자원 활용 체험활동 △스마트팜 체험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사고력과 사회성 함양을 돕는 △요리 △공예 △독서 △보드게임 △미술 등 21개의 인성·창의력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또 방학 기간 동 마을문고도 개방해 아이들이 독서와 자기계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자치행정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가보고 싶은 교실은 아이들이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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