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농촌지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인력육성▲농촌자원▲귀농귀촌▲식량작물▲소득작물 등 5개 분야에서 총 50개 농촌지도사업을 운영하며, 약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다음달 6일까지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올해 농촌지도사업은 청년농업인 드론 지원, 벼 직파재배 단지 조성, 기후 변화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범사업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올해 ▲인력육성▲농촌자원▲귀농귀촌▲식량작물▲소득작물 등 5개 분야에서 총 50개 농촌지도사업을 운영하며, 약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다음달 6일까지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익산 농업 미래 2025년 사업 설명[사진=익산시] 2026.01.16 lbs0964@newspim.com |
올해 농촌지도사업은 청년농업인 드론 지원, 벼 직파재배 단지 조성, 기후 변화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범사업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와 함께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 지원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도 병행한다. 서동마와 생강 등 지역특화 소득작목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 귀농청년 맞춤형 아이디어 지원, 농자재 지원, 귀농인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 지원 등이 함께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개별 사업 기준에 부합하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농업법인이며 국비 사업의 경우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온라인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또한 지역사회 기여를 유도하기 위해 익산사랑장학재단과 나눔곳간 기부자, 1365 자원봉사 실적 보유자, 각종 수상자에 대해서는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한다.
시는 현지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열리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발굴했다"며 "이번 농촌지도사업이 익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돈 버는 농업·잘사는 농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