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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티켓 예매 어디서 하지…N차 관람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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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제공=TOHO Theatrical Dept.

사진제공=TOHO Theatrical Dept.



지브리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무대 공연으로 재탄생됐다. CJ ENM의 주최로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무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제작: 토호, 주최: CJ ENM) 오리지널 투어가 한국 관객을 매료시키고 있다. 16일 3차 티켓이 오픈되면서, 또 한 번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첫 공연을 마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가 성공적인 개막 주간을 이어갔다. 마법처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 예술에 대해 관객들은 벌써부터 'N차 관람'을 예고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세계적인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공연계의 거장, 존 케어드가 연출한 작품이다. 우연히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들어간 치히로에게 펼쳐지는 초유의 미션과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다. 애니메이션의 상상력을 무대라는 현실 공간에서 구현한 이 공연은 일본, 런던, 중국 상하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한국에서도 일찍부터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공연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2026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고,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3만여 석이 매진됐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뮤지컬 '레미제라블' 등으로 토니상과 로렌스 올리비에상을 수상했던 존 케어드의 연출을 맡았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미 깊이 각인된 그의 선율은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장면의 리듬과 감정을 이끄는 서사적 장치로 기능한다. 33명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열연 역시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퍼펫과 퍼펫티어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50체가 넘는 퍼펫이 등장하는데, 이는 모두 배우들이 직접 움직이고 연기한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3월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NOL 티켓,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예스24를 비롯해 엠넷플러스 플러스챗 내 공식 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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