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PGA투어에 복귀한 김성현이 시즌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우승 경쟁에 나섰습니다.
김성현은 미국 하와이주에서 개막한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김성현은 마지막 세 홀에서 약 9m와 2m, 6m 버디 퍼트를 잇따라 성공해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김성현은 미국 하와이주에서 개막한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김성현은 마지막 세 홀에서 약 9m와 2m, 6m 버디 퍼트를 잇따라 성공해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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