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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한·미 대학 연계한 '지역사회문제 해결 워크숍'

뉴스1 조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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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의 지역사회문제 해결 챌린지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광운대 제공)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의 지역사회문제 해결 챌린지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광운대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은 지난 5일 80주년 기념관에서 '지역사회문제 해결 챌린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워크숍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채널 아일랜드(CSUCI), 희망제작소, 노원구 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희망제작소의 전문 연구진이 참여한 사회혁신 사례 강연과 '소셜 디자이너 바인더'를 활용한 실습형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또한 노원구 문화재단과 협의한 실제 지역 아젠다를 주제로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적용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의 실효성을 높였다.

워크숍에는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HUSS 참여 학과 재학생 17명과 CSUCI 학생 18명이 참여했다.

c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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