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청 전경 |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자본력과 경험이 부족한 초기 청년 기업을 돕고자 '청년 기업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읍시에 본점을 둔 중소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18∼45세 청년이며 전체 상시근로자 중 청년 비율이 30% 이상인 곳이다.
희망 기업은 내달 28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시청 미래산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면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 0.5% 추가, 각종 기업 지원사업 평가 시 가점 부여, 전북상생협력연구센터 입주 심사 시 우선순위 배정 등의 혜택을 준다.
이학수 시장은 "청년 기업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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